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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에서 송지아가 입었던 샤넬·디올 옷 '짝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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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엇이든 다 알려줌 2022. 1. 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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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은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가품 명품 이른바 '짝퉁' 착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서는 지난 16일 '프리지아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지만, 명품 짭은 쓰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고 짝퉁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송지아가 그동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영상은 물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 등에서 선보인 패션 소품과 의류들이 사실은 명품 정품이 아닌 가짜 '짝퉁'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것입니다.

 

송지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솔로지옥'

 

 송지아 둘러싼 명팜 정품 아닌 '짝퉁' 의혹들


또한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지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했을 당시 착용한 반클리프 목걸이와 디올 탱크톱, 샤넬 크롭 티셔츠 등이 가품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문제는 송지아가 착용한 목걸이는 570만원대 반클리프 아펠의 정품 목걸이 디자인과 달라보였다는 것입니다.

 


또 인스타그램에 올린 샤넬 크롭 티셔츠는 단종 상품으로 1990년대에 구입한 제품이 아니면 새로 구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솔로지옥'에서 송지아가 실제로 입고 등장했던 크리스찬 디올 로고 플레이 핑크 튜브톱의 경우 아예 디올에서 정식 출시된 적 없는 디자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

 

 

 인스타에 자필 사과문 게재한 송지아


논란은 일파만파 확산됐습니다. 결국 짝퉁 논란이 일자 송지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송지아는 "먼저 나로 인해 실망과 상처받은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지금 현재 논란이 된 명품 브랜드 가품 기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SNS 및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일부 옷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라며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송지아 인스타그램


송지아는 또 "디자이너 분들의 창작물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도 밝혔습니다.


이어 "브랜드 론칭에 대한 꿈을 가진 사람으로서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인지하고 깊이 반성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더 주의하여 공부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끝으로 송지아는 "가품이 노출된 콘텐츠는 모두 삭제했습니다"라며 "저로 인해서 피해를 본 브랜드 측에게도 사과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

 

 

 

넷플릭스 '솔로지옥' 대박난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

프리지아라는 이름으로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송지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free지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현재 유튜버 구독자수가 146만명에 달하는 등 인기가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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