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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망고크림으로 극강의 부드러움 자랑하는 영종도 카페온화 '생망고 수플레'

오늘 이거 먹을래

by 무엇이든 다 알려줌 2021. 6. 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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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여름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신가요.

 

저 같은 경우는 여름하면 수박과 망고가 떠오릅니다.

아무래도 여름에 먹는 수박과 망고가 제일 맛있기 때문인데요.

 

요즘 망고를 활용한 디저트들이 속속 나와서

많은 분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평일 시간을 쪼개서 오랜만에 바람 좀 쐴 겸

영종도 카페로 나들이를 갔다왔습니다.

 

 

요즘 영종도에는 새로운 카페들이 생기면서

주말이 되면 사람들로 북적거리고는 하는데요.

 

평일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면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영종도의 많고 많은 카페 중에서 어디를 갔다왔냐면

생망고와 상큼한 수제 망고크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디저트 '생망고 수플레'를 맛볼 수 있는

영종도 카페온화를 다녀왔어요.

 

 

 

 

 

 

 

주말에 이곳을 방문하신다면 건물 안의 주차장보다는

주변에 있는 공영주차장(무료)를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건물에 있는 주차장 경우 주말에 차량들로

가득하고 시간도 2시간 밖에 무료가 아니라서

조금 걸어도 괜찮으시다면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가 편합니다.

 

물론 이곳에 주차하려는 차량들로 붐빌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영종도 카페온화는 더테라스프라자라는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매장 안이 어떻게 꾸며져 있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매장은 사진 속처럼 바다가 훤히 들여다보입니다.

물론 이쪽이 핫플레이스랍니다.

 

안쪽에도 깔끔하게 자리가 마련돼 있어서

부담 없이 매장에서 커피를 즐길 수가 있어요.

 

또한 한켠에서는 수플레를 만드는 모습도

볼 수가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렇다면 메뉴가 어떤게 있는지

한번 확인해봐야겠죠?!!

 

 

 

 

 

여기 보시면 '생망고 수플레'와 '베리베리 수플레',

'벌집 수플레' 등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들이 판매되고 있어요.

 

저는 이곳에 방문한 이유가 '생망고 수플레'였기에

이를 바로 주문했습니다.

 

 

'생망고 수플레'를 주문했더니 직원분 말씀이

주문과 동시에 만들다보니 4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메리카노 먼저 받아서

마시면서 기다렸는데 한 20분 뒤에

주문한 '생망고 수플레'가 나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먹음직스럽지 않습니까.

 

수플레 먹기 좋게 포크와 나이프도 함께 챙겨줬는데요.

조심스레 망고부터 먹었는데 맛있게 잘 익어있더라고요.

 

또한 사진을 추가로 찍지는 않았지만

수플레를 나이프로 자르니 그 안에도

망고가 한가득 들어 있어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물론 싼 가격은 아니예요.

'생망고 수플레' 가격은 2만 1천원입니다.

 

 

 

 

비싼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안에 망고가 그만큼 많이 들어 있고

한입 먹는 순간 부드러워서 사르르 녹아내려

'이 가격 받을만 하다'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저희 말고 다른 분들은 무엇을 드시나 봤더니

다른 종류의 수플레를 드시더라고요.

 

영종도 카페온화는 수플레 맛집이라고 하더니

정말 수플레 맛집이 맞았습니다.

 

보다 이색적인 수플레를 맛보고 싶다면

영종도 카페온화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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