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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중학생과 임신부도 코로나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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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엇이든 다 알려줌 2021. 8. 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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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단 중학생과 임신부도 백신 접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마디로 4분기에는 백신 접종 대상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추가 접종 대상자는 12~17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로 12~17세 인구는 276만명, 임신부는 27만명으로 추산됩니다. 접종하는 대상 연령과 범위가 대폭 확대되는 셈인데요.

 


이밖에도 이들은 기본 접종을 마친 후 6개월 뒤 예방효과를 보강하기 위한 추가 접종인 부스터샷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중학생과 임신부는 어떤 종류의 백신을 맞게되는 것일까.

 

pixabay

 

 

 중학생과 임신부 백신 접종 확대한 근거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서 예방접종전문위원회가 지난 25일 열린 회의에서 임신부 및 12∼17세 연령층에 대한 백신 접종 여부를 심의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신부가 코로나 백신 접종 대상자에 포함된 것과 관련해 임신부는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이며 현재까지 예방 접종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는 점을 그 근거로 삼았습니다.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해 미국, 영국 등 주요국에서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소아·청소년과 관련 최근 화이자 백신 접종 연령을 12세 이상으로 확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됐다는 점을 근거로 접종 대상을 확대했다고 하는데요.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WHO와 미국·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도 접종 후 효과,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Natural News, 질병관리청

 

 

 

 10월 중학생과 임신부가 접종할 백신 종류


현재로서 임신부와 중학생이 접종할 백신 종류는 화이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연령층에 대한 식약처 허가는 화이자 백신에만 나 있는 상태.


앞서 지난 3월 식약처는 만 16세 이상에 대한 접종 허가를 한데 이어 지난달 16일 화이자 백신에 대해서는 12세부터 접종이 가능하다고 허가를 내린 바 있습니다.


정은경 추진단장은 소아·청소년 접종 백신과 관련 "현재 화이자 백신이 12세 이상으로 허가가 나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화이자 백신을 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더나 백신은 현재 식약처에서 접종 연령 하한선을 12세로 조정하는 허가 변경 사항을 검토 중이기 때문에 변경이 진행되면 접종을 검토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추진단장은 또 "임신부의 경우에도 현재는 mRNA 계열 백신을 주로 접종할 것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KBS 뉴스

 

 

 

 모더나 백신 접종할 가능성과 부스터샷


그렇다면 모더나 백신 접종할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현재 식약처에서 모더나 백신에 대해 12세 이상으로 접종 연령을 낮추는 허가 심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식약처에서 허가가 나오면 12~17세에 대해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현재로서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어떤 백신을 어떻게 접종할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또한 하반기부터 고위험군에 대해 2차 접종 후 추가 접종하는 부스터샷을 실시하라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권고 사항을 반영해 9월 중으로 임신부와 소아청소년 및 추가 접종에 대한 접종 계획을 확정해 발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구체적인 시행 방안은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등 관련 학회가 해당 대상군의 접종을 위한 시행 방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pixabay

 

 

▼▼ [코로나 백신] 백신 접종 전후 주의해야 할 사항 관련 콘텐츠 보러가기 ▼▼

 

 

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 후 일주일간 주의해야 할 사항

코로나 백신을 맞거나 맞을 계획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백신 접종 후 고강도 운동이나 활동, 음주를 삼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충북 오송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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